난 어릴때 그 등산책있잖아? 그뒤에보면 나오는 전국기차노선 


그런거 외웠었다 ㅋㅋㅋ


어릴때 집에 차가없어서 명절이나 집안에 일있으면 기차타고 매번 기차타고 영주까지 내려가서인지


어릴때 공룡 기차 놀이에 푹 빠져살았었다 ㅋㅋ


어디엔 새마을호가안멈추고 어디엔멈추고


어릴때 철덕이었는데


지금은 아에 딴일하는중 ㅋㅋㅋㅋ


문득 언제부터 내가 기차에 관심을끊었지..? 


라는생각이든다


색채가없는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해


보다가 주인공이 철도업에 종사를하는데 


문득 내 어릴적이 떠올랐다ㅋㅋㅋ


철갤러들도 휴가 잘마무리하길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