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7/1985515_13449.html
저 당시 지하철내부 온도가 35도였으면 말 다한거네..
저항차량이 그립긴 하지만 최악이었음. 에어콘 출력도 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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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시 지하철내부 온도가 35도였으면 말 다한거네..
저항차량이 그립긴 하지만 최악이었음. 에어콘 출력도 낮고..
안열림
ㄴ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7/1985515_13449.html
요길로 들어가면됨
컄ㅋㅋㅋ 낙후된 기술과 나몰라라 행정이 만든 작품이다 작품이얔ㅋㅋㅋ
저항차 에어컨 괜찮았는데? 오히려 에어컨 좆같았던건 GEC 배불뚝이였음 에어컨 존나 안시원해서 결국 90년대 후반 당시 서울지하철에서 대대적으로 에어컨 개량공사를 했지
그리고 저건 좀 여론몰이식 보도성격이 강하다. 물론 역무실 에어컨 실외기를 승객들 다니는 공간에 내놓은건 존나 미개하지만 ㅡ.ㅡ 솔직히 전동차에서 발열 많이 되지, 또 당시 스크린도어도 없이 지하공간에 냉방을 가동한다는것도 어렵지.. 그리고 지하철역에서 10분을 서있냐 20분을 서있냐 저당시에도 지하철은 보통 3~4분 간격으로 잘 운행되었고 일단 객차 안에 타기만 하면 존나 시원했는데 특히 1 2호선은 에어컨 죽여줬음 3호선 배불뚝이는 병신, 4호선은 최신형차량이니 가장 시원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