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전선 순천 - 광주송정 전철화(여긴 복선이든 단선이든 상관없음. 그나마 단선이 더 가능성 있을 듯.)
3.동해중부선 삼척 - 포항 전철화(여기는 당장의 수요만 보면 답없지만 미래, 특히 남북 철도 연결 이후의 화물 수요를 생각하면 복선전철화는 반드시 필요함. 어차피 여객보단 화물 수요를 보고 건설하는 노선이니까 복선까진 몰라도 전철화는 필요하다고 봄.)
경전선 진주 - 광양은 짓는거 보니 전차선만 올리면 서울 - 동대구 - 진주 - 순천 잉마을이나 용산 - 익산 - 순천 - 진주 잉마을은 넣어볼만한 구간 같은데... 좌우간 여긴 그래도 전철화 가능성이 그나마 보이는데 저 곳들은 진짜 시급한 곳들인데...
경북선이나 경원선 연천 - 백마고지 같은 데는 나도 기대 안 하고 있음. 그냥 이곳들은 도로로 대체하는게 답임. 그 중에서도 특히 경북선 점촌 - 영주 구간. 김천 - 점촌 구간은 그래도 문경선 및 중부내륙선과 합치는 식으로 전철화 및 개량을 기대해볼만 하고 연천 - 백마고지 구간은 통일이라는 변수라도 있지만 이 구간은 그냥 답이 없음. 개포역은 군용 화물처리용 지선으로 남겨두고 나머지는 그냥 다 날려도 할 말 없음. 점촌 - 용궁 - 예천 구간 및 예천 - 영주 구간은 농어촌 버스나 도로만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되는지라.
동해 중부선이 단선에 비전철이라길래 조금 찾아봤는데 계획으로는 복선전철화까지는 있던데? 강릉까지 말야 근데 정말 화물 알짜 노선이 되긴할듯
서부경전선은 몇 십년 동안 기약없을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