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 일본국철의 절규가 느껴지는 명작..
미친듯이 저렴한 생산단가에 수명은 무쟈게 길어서 오래 굴려먹기엔 최적인 대차지
정비성과 성능(승차감 포함)은 당연히 이후 대차가 앞서지만 내구성은 점점 하락한다는게 문제..
일본이나 유럽 같은 국가는 점점 차량 한계수명을 낮게 잡고 빨리빨리 교체하는 흐름으로 가고 있어서
물론 코레일이 신기술 도입에 귀찮아하는 탓도 있지만 어차피 정비여건 같은걸 고려하면 대차를 굳이 바꾸기 뭐함..
위에서도 말했듯이 저 DT50 계열 시리즈가 내구수명 면에서는 원탑임
유럽은 아직 한계수명 25~30년은 잡고 가지 않나? 뭐 DT50 단순한건 인정 ㅇㅇ
2011년에 만든 한국 AUTS에서 이미 대차구조 탈DT50형으로 바뀌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