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노선은 2단계로 나눠서 2017년과 2019년에

각각 분할 개통하고, 차량은 중련가능한 2량 40편성,

길이는 편성당 19.5m, 정원 195명에 좌석은 36자리.


좌석에 비해 입석이 지나치게 많아보이는 건

자전거, 서핑보드, Coolers(냉방기기?) 등의

열차 내 수화물 반입을 항시 허용했기 때문에

이에 맞춰 좌석은 그만큼 줄고, 입석이 그만큼 늘어난 것.


일단 1, 2단계 기본 연선 인구는 40만 쯤 되어보이고,

확장연선까지 합치면 호놀룰루 경전철 연선에

적어도 60만 이상을 경전철 권역에 놓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제주시에는 우리세대가 100살 먹어도

경전철이 깔릴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