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역 대 찬성입니다
ㅋㅋㅋ(82.43)
2006-08-1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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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할 기분도 안나네...정치적 배려도 들어가서 정치적 배려도 들어가서 정치권 맘대로 선긋고 정치권 맘대로 선긋고
오송분기역 결정하는데 충분히 시간 줬잖아. 용역도 주고, 정치권에서 오송역을 분기역으로 결정한게 아니잖아.
그 충분한 시간동안, 마지막에, 충북지역 위원들만 남고 타 지역 위원들은 전부 나가버리는 사태 발생. 그 후 오송역 분기 결정......
그러니까, 그건 이미 대세가 오송으로 기울었으니까, 포기하고 나간거 아냐, 외주용역 결과 오송역이 타당하다고 나왔으니까, 각자 도시에서 주장하는게 있었겠지만, 오송이 여러 방면에서 골고루 장점이 있으니깐 된거잖아
호남고속철 분기역 평가단에서 전북,전남,광주 평가단 없이 결정했으니 무효 ㄲㄲ 호남선의 실이용자들 의견 무시한 오송역은 캐버로우
제주도 포함 안되었으니 무효라고 할 놈이네. 이북 5도 공청회 안했으니까 무효네 나중에 통일후 연결하려면 이북오도 주민들한테도 공청회 해야할 것아냐.
남북통일 이후에도 호남선 실 이용자는 호남 지역주민 아니겠소? 제주도민이 호남고속철 이용할일이 얼마나 있을지도 의문이구랴
그래봐야 0.33
종착이 호남이니 주 이용객은 호남주민인게 당연한거 아니겠소? 영국까지 가서 디씨에서 찌질대면 재미있는건가 궁금하구려
호남선의 이름이 호남선일 뿐, 종착지가 호남일뿐, 호남선도 충청도를 지나,게 됩니다. 분기역은 충청도에 자리잡게 됩니다. 그 분기역은 당연히 충청도에 위치하니깐, 충청도 사람끼리 협의하는게 당연하지요 호남선이라고 해서 호남만을 위한 철도는 아니잖습니까? 분기역도 호남이 되는 건 아니잖습니까?
나도 한국인이지만, 어째서 한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은 툭하면 논지이탈의 오류를 범하고, 논리로 싸우지 않고 인신공격을 하는지 모르겠군요, 영국에서 철도에대해 토론하는데 그대의 눈에는 찌질대는 걸로 보입니까?
그럼 왜 주이용객인 호남사람들이 충청도 사람들때문에 오송역 우회로 인한 요금 더 내고 다녀야 하는거요? 우회로 인한 요금추가도 대신 내주는것도 아니잖소 위 말대로 남북통일 된다 치면 왜 북한사람들이 호남오려면 괜히 오송까지 돌아가야 하는거요? 천안아산분기 통해서 가장 직선인게 이상적인것 아니겠소? 거참 말도 안되는구랴
일단 O/D 자료를 숙지하고 올 것. "사이오닉스톰"으로 검색하면 호남-수도권, 호남-충북 O/D가 2002년~2031년 추세치까지 나옴. 호남고속선, 행정도시가 반영되지 않은 자료임. 원자료는 국가교통 DB.
호남의 도청 ,시청 건립을 각 지방 도청에서 공청회 합니까?
미리르햏, 그럼 왜 전라도 사람 때문에 제주도 사람은 철도 건설에 공적자금 투입하는걸 내버려두는거요? 호남선 건설에, 경상도,제주도 사람은 세금 안내오? 전형적인 지역이기주의구랴
왜 여기서 도청 시청건립 비유가 나오는지 이해 안가는구랴 지역 주민들이 자기가 이용하는 도청,시청은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게 우선 아니겠소?
..똑같이, 당신의 논리 대로오송역도 충청도 사람들이 이용할 분기역을 결정한건데 호남의 지역 자치단체에서 왈가왈부할 이유는 없잖아?
단순히 호남이용자를 위해 충청도 사람이 불편해야한다면 이것은 또다른 지역이기주이구나
충청도 사람들이 이용 할꺼라면서 역 건설이면 충분하지 않소? 그런데 괜시리 분기역까지 끌어들이는걸로 호남 지역 주민에게 피해 끼치는건 이해 못하오?
단순히 철도선로 이름이 호남선일뿐, 호남선은 경기도 충북도, 충남도도 지나가는 선로야,
분기역은 어차피 충청도에서 건설되게 되어있다고, 분기역을 전라도에 만들건 아니잖아, 따라서 충청도 지역 자지단체에가 주체가 되어 공청회를 했다고, 호남 지역단체에서는 참여를 안했을지 몰라도, 천안분기의 논리에 호남의 의사가 반영되어 있었어
몸싸움으로 얻어낸 공청회따위 떡밥에 찌질대지말고 이걸 보고 호남->충북 O/D량이 얼마나 안습인지 파악할 것. 어떻게 해도 충북에게 유리하게 계산할 방법이 별로 없음
http://kr.dcinside15.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train&page=1&sn1=&divpage=1&banner=&sn=off&ss=on&sc=off&keyword=사이오닉&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812
단순히 호남자치단체가 공청회에 참여안했다고 무효라는건 넌센스라는 얘기지
몸싸움으로 의사가 오송분기점이 결정되었다는 근거부터 제시하고 낭설을 일반화 시키시오
자꾸 역세권 역세권 하는데 청주에서 서울갈 때 기차탑니까? 가경동에서 버스 타는게 대중교통 중 95% 이상이죠? 그럼 오송역 생긴다고 그곳으로 타러갈까요? 자꾸 셔틀전동차 자기부상열차 이러는데 청주역이 시내로 다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집-(버스)->청주역-(전철)->오송역-(KTX)->서울-(지하철)->목적지 이럴텐데 환승하면서 버릴 시간 생각하면 집-(버스)->가경동-(고속버스)->터미널-(지하철)->목적지 이게 더 낫지 않나요? ㄲㄲ 지금도 광명역은 무료서틀까지 다닙니다. 하지만 한번 더 갈아타야 한다는 점 때문에 안습유리궁전이 되었지요. 저런 식이라면 오송역도 간이역 당첨... 오송역을 살리려면 청주시민들이 힘모아서 청주시내로 전철역이든 뭐든 옮겨와야겠지요?
나는 역세권 주장을 한적이 없지만, 그대들은 소득없는 소모적인 논쟁만 하고 있어, 이미 용역 결과와, 2005년도 천안에서한 전문가 공청회 등을 통해, 여기 네티즌 보다 더 많은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어, 도시계획 전문가 철도 전문가 등등, 그 결과 오송으로 호남역이 분기 되었어, 그런데 여기 네티즌은 어째서, 전문가의 의견을 무시하고 자기의견이 타당한 것처럼 주장해?, 물론 경제성으로만 따진다면 오송역이 다른 역보다 포인트가 줄 수도 있어, 근데 여러 역사 건설에,분기역 결정에 경제성만 존재하는건 아니잖아 여러가지 포인트를 전문가에게서 골고루 받은 오송이 타당한데, 이제와서 자기주장만 옳다고 하는건, 소모적인 논쟁이라는 말씀이야
식고자라
그리고 철도병원은 단 한가지 예를 드는데, 청주에서 갈 곳이 서울만 있는것은 아니잖아? 물론 단거리에 위치한 서울 (고속도로 톨게이트 to 톨게이트 1시간10분 소요)은 고속버스로 가는게 유리해, 왜냐? 청주에는 경부선이 연결되어 있지 않으니까, 제천으로 가는 사람들은 기차 이용하지요, 따라서, 청주 부산 2시간 주파의 메리트가 있다면 청주에서 부산햏 고속열차는 충분히 이용할 가치가 있어. 오송에서 전라도 가는것도 충분해, 어째서 고속선이 청주 ---->서울 이란 단순한 노선만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편협한 생각으로 모든걸 성급하게 일반화 시키지마.
어거지쓰는 ㅄ은 상대할 가치도 업ㅂ는겄 같습니다. ㄳ해요
논리에서 막히면 인신공격하는것은 안좋아, 고정닉으로 활동한다면, 자기가 고정닉으로써 얻는 기득권때문에 의기 양양에 모든 사실을 호도하고 있는데, 많이 공부한 사람들이 모여서 결정한 사항이 과거 정치권에서 쓱싹 줄그은것이 아니란말야. 소모적인 논쟁은 그만하는편이 좋아
조낸 어이없네...X같은 충북놈들이 폭력 행사해서 공청회도 무산시키는게 민주적이냐? 개념은?
KTX 청주역이 아닌 이상, 지금의 청주~호남선 O/D 총합 755가 개선될 여지는 전혀 없3. 청주~제천 O/D는 13만이니까 제천방향 TTX 투입이 백번 더 낫3
한마디만. 횽아 755는 뭔가요?? 청주~증산간 O/D만 해도 669는 됩니다. 감사해효.
내가 말했지, 이건 아마추어가 결정한 사항이 아니라, 여러 방면의 전문가가 공청회를 통해서 결정한 거라고, 당신의 주장이 진리는 아니야..
http://www.bungibili.co.kr
를 끄릭! 해보세요. 공청회의 결과? 그것은 아니랍니다.
아직 읽지는 않았습니다만, 오송이 분기역으로 결정될 때 받은 포인트는 모두 공개되어 있어요. 이것이 객관적인 사실이니까, 이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3&article_id=0000094746§ion_id=103&menu_id=103
못찾고 해멜까봐 내가 그대로 복사해주마...."특히 지난 2003년 7월 교통개발연구원이 천안분기역의 당위성을 주장하는 용역결과를 공청회에서 발표키로 결정하자 오송유치추진위 등 충북도민 200여명이 물리력으로 공청회를 무산시켜 재용역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교통개발연구원이 전문가 집단이지? 그정도는 개념이 없어도 알 것 아냐? 그런데 전문가 의견이 입맛에 안맞는다고 폭력으로 입을 막은거 아냐...혹시라도 니가 충북인이면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돼...
경부선 이야기는 말 그대로 논점일탈이고, 호남선은 충북->호남 얼마 안되는 O/D량 절반은 기차태워야 수도권<->호남 통행시간을 누를 수 있다. 도규모에선 불가능한 이야기. / 많이 공부했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자료를 얼마나 정확히 분석하느냐가 중요하지. 그리고, 그걸로 밥먹고 사는 양반들에 의해 여러차례 나온 천안아산에 유리하게 나왔던 국토연구원의 연구결과는 뭘까? 최종결정 위원들이 각 시/도 추천인사였다는건 잊었나? 오송 87.1 : 대전 70.19 : 천안아산 65.94라는 사기같은 점수차이도 그렇게 잘나신 양반들이 한거라 그런건가? 적어도 박빙의 승부여야 그동안 천안아산에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평가 연구가 이어져왔던 것으로 보아 정상적이지.
분기역 결정은 몇년에 되었습니까? 천안 아산이 설득력 있었으면 그후에도 똑같은 논리로 승리할 수 있었어
노점 일탈이 아니라 논지 이탈의 오류가 맞습니다. 객관화된 포인트를 불신한다면, 뭐 어떤사업이고 이렇게 말많은 사업이 될 수 밖에없어, 박빙의 승부로 간발의 차로 오송이 승리했다면, 후폭풍은 더 거세겠지
나는 프림의 의견을 듣고 싶은게 아니야, 내 논지는 왜 이미 전문가들에게 오랜시일에 걸친 공청회를 통해 객관적으로 오송의 우세가 인정되어 결정된 사안을, 단순히 철도 아마추어가 부정하는 것은 소모적 논쟁일 뿐이라는 거야.
소모적인 논쟁을 불러일으키지 않는 최고의 방법은 자삭.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9&article_id=0000041529§ion_id=102&menu_id=102
2015년에 경부고속철 광명-분기역간 열차용량이 포화를 맞게된다는게 정설인데...정치적 압력을 받고 수정되었다...이렇게되면 2015년에는 광명-ㅇㅅ까지 복복선화 공사를 해야하는데 이게 빠져있다는 거지...그렇게되면 상대적으로 난공사구간이 많은 ㅇㅅ분기도 할 만하거든...근데 실제적 시각으로 보면 캐안습
정치적 압력을 받아 결정된 '객관화된 포인트'를 맹신하다니.. ㅉㅉ 뭐 별로 할말은 없다. 정치적 압력까지 모두 고려 라고 하니...
그냥 오송에 역만들고 싶다. 이렇게 말해라 임마 그럼 이해라도 하지 이건 뭐
전문가라는 이름에 묻어가려 하지 마시오. 기존 자료에서 이야기 하던게, 별 다른 근거 산출도 없이 이전 자료를 죄다 무시하면서 다시 쓰여졌다는 점에서 합리성이 결여되었소. 학교에서 논문을 그따위로 쓰면 리젝트 되오. 과거에 축적된 결론들이 한순간에 엎어지면 왜 엎어지는가를 설명해야 하오. 그러나 최종 공청회 자료 어디에도 그런 말은 없소. 거기에, 여러 보도로 교차 검증되지만, 물리력 행사까지 하면서 평가 결과에 압력을 가한 게 정상적인 결과라고 보기는 힘들지 않나 싶소. 개인적으로, 절차적으로 요식만 거쳤을 뿐, 실제 내용면에서 하자가 있다고 보이오.
천안아산 분기 공청회 할때 ㅇㅅ빠애들이 가서 몸싸움했다지 머리가 안되니 무식하게 몸으로 들이밀지
이뭐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