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번개같은 스피드로 비집고 자리를 차지하더니아주 당연한 권리인듯 좌석끝 손잡이로 팔을 걸쳐서 기대지도 못하게 하고 무슨 정체불명의 오덕사이트를 검색하더니 지금은 쳐 졺오함마로 뒷통수를 짓찧어 숨통을 끊어놔야하지않겠냐세상에 있어서 이런놈의 존재가치는 뭘까
ㄴ 아니 하는건 좋은데 상황에 맞게 유도리있게 해야지 뻔히 사람서있는데 마치 지 권리인양 저 쿰척거리는 팔로 서있는사람 밀어내고 차지하는건 뭔 경우임
방귀를 줘라
웜메 자라나라 머리머리갤 곧 가야쓰겄네
머가리 탈모보소 ㄷㄷ
내릴때 실수인척 하면서 가방이나 책같은걸로 뒷통수 갈겨버리고 내려라
ㅈㅅ...
탈모네... 이해해줘라... 삶이 힘들다 저러면....
땜냄새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