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번개같은 스피드로 비집고 자리를 차지하더니
아주 당연한 권리인듯 좌석끝 손잡이로 팔을 걸쳐서 기대지도 못하게 하고
무슨 정체불명의 오덕사이트를 검색하더니 지금은 쳐 졺

오함마로 뒷통수를 짓찧어 숨통을 끊어놔야하지않겠냐
세상에 있어서 이런놈의 존재가치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