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호선 남양주 연장 : 다산도시, 도농만 혜택봄
중앙선 2복선화 : 저 두 지역은 물론 덕소, 양정, 금곡, 호평, 평내, 마석(호평 평내 마석은 경춘선 지역)
어차피 도농과 다산신도시 입장에서도 고대나 돈암동같은데나 이어주는 6호선 솔직히 쓸모 없을걸
차라리 지금처럼 북부간선도로를 6차로로 확장하는걸로 마무리짓는게 낫다
6호선 구리연장선과 유사한 버스노선이 65-1번, 그것도 중형차로(수요보다는 마석쪽 유턴문제 요인이 크지만) 12분 간격짜리 단 하나임.
최근 미래 철도계획을 보면 시 북서쪽에 필요 이상으로 신규 노선이 쏠려있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솔까말 4호선이라는 10량 중전철이 진접, 오남, 별내만 노리고 뚫리는 게 웃기는 일이지, 차량기지 이전 조건으로 해주는거니까 거기 주민들은 정말 감사해야해...)
특히 마석, 평내, 호평은 조만간 답이 안 나오는 상황...
아무리 별내같은데에 인구 유입이 활발하다지만 남동쪽 동네들의 인구도 만만찮은데....
9호선 양정 연장도 필요없으니
경의중앙선 배차 축소와 상시 급행 운영, 경춘선 일반열차 연장 및 15분 간격으로 축소
이거야말로 남양주시민 전체가 고루 혜택을 볼 수 있음
남양주의 딜레마지 워낙 넓으니 이익이 상충됨. 별내 진건쪽은 경춘선 15분 좆까고 6호선 구리까지만 와도 쌍수들고환영. 구리 이후로는 사업비 증가로 예타 나올 가능성도 적지.
ㄴ 시발 정치적으로도 남부에 투자해주는게 맞는건데.... 난 새누리 싫어하지만 지금 시장 3선하는것도 도농 덕소 덕분이고 투표율도 높더만; 반면 오남쪽은 정 반대로 이시장에 대한 감정도 안좋음
위 주장은 6호선과 아예관련없는 동네 즉 도농 덕소 호평내가 가장 손해안보는 방법임. 중앙선 배차간겨감소와 상시급행, 경춘배차 15분....현실적으로 선로포화상태에서 불가능한 주장이지.. 애당초 태생적으로 노답이야 중앙선 서울쪽 라인은.. 복복선을 어떻게 할껀데 ..거기 구조보면 답안나옴
아 그리고 6호선으로 동묘, 신당 가는게 주 목적임. 중앙선으로 갈아타는 좆같은 경춘선보단 훨씬 쓸모있음...
지하 복선 안되나 GTX의 한 개념으로 투자 좀 했으면...
그리고 파편화, 중복투자라는게 얼마나 까이냐; 분당선 일산선 좃같이 설계해놔서 ㅋㅋ
무슨수로 경춘선을 도심으로 보낸다는겨
청량리까지만이라도....
지금 지금 지금행열차가 들어오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