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간이역 철폐하고, 선형 쭉쭉 펴고,

설계속도 230으로 최대한 똑같이 맞추고,

지랄맞은 ATP도 조금만 합리적으로 고쳤다면

(25km 강제감속 -> 감속구간 단축 or 제한속도 증속,

역내 정차를 끝낸 열차가 출발할 때는 속도제한 폐지)


전라선, 고속선 모두 전 역 정차인 열차로

몇 분이면 용산역에 도착할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