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하고 비교하면 환승하기 진짜 안좋아졌음.
환승 대기시간 툭하면 30분을 넘기질 않나, 5분 정도만 조정하면 환승 가능한데 시간표 요상하게 해놔서 안 되게 해놓던가
경전선이나 장항선같이 빈 시간대 빵꾸 처리를 전혀 안 한다거나
12~13년 이후로 이런 경향이 특히 강해진듯.
예전하고 비교하면 환승하기 진짜 안좋아졌음.
환승 대기시간 툭하면 30분을 넘기질 않나, 5분 정도만 조정하면 환승 가능한데 시간표 요상하게 해놔서 안 되게 해놓던가
경전선이나 장항선같이 빈 시간대 빵꾸 처리를 전혀 안 한다거나
12~13년 이후로 이런 경향이 특히 강해진듯.
그거면 차라리 다행임. 역 정차개수 늘리면서 환승되던 열차 환승안되게 바꿔놓는게 부지기수임
아직도 대전 255 - 1227 였나 이거 정차역 바꾼다음에 환승안되던가 그럴걸?
다이어 짜는 것도 본사 수뇌부에서 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다이어 짜는 것의 중요도를 절감할 이들이 설마 귀차니즘 느낄 리는 없겠고, 인력이 부족해졌다거나 아직 뭘 모르는 세대가 다이어 짜는 팀으로 올라간 거 아님? 설마 코레일이 그 정도로 허술할 리가...
경부-경춘 호남-경전 이렇게 출발역 다른 노선이 그러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같은 노선끼리도 그 꼬라지니 못참겠더라. 천아 장항선 환승도 꽤나 개판이라 매 차마다 20~40분 대기고, 경부선은 15분 20분정도 차이로 잘 계시던걸 시간대 이동시켜버리거나 뜬금없이 정차역 늘려서 8~9분 차이로 만들어놓든가... 여튼 요즘 환승배려는 진짜 그지같아졌음.
천안아산이 상행기준으로 지금 시간땡겨지면서 30분 환승되던거 40분까지 늘어난게 많을걸? 그런데 천안아산 정차역 잘 긁어보면 30분 기다려야하는 후행열차들 보면 천안아산 정차하는거 보면 7분 8분 이런거 수두룩하던데? 116 - 1154 이거 30분 이상인데, 정작 보면 뒤에 118 - 1154 가 7분차이임. 그냥 환승할인포기하고 그냥 사도 충분한 ㅋㅋㅋㅋㅋㅋ 다이아를 널널하게 만들어서 연착할일을 없애버렸으면 KTX가 선행일때는 5분이하로 줄이던가 하면 되는데 그런건 생각도 안하지
애초에 환승이 10분인게 연착이 두려워서 연결못해줄까봐인데, 일반열차 - KTX는 10분제한 그대로 둬도, KTX-일반열차는 좀 풀어줄때 안됬나? ㅋㅋㅋㅋ 연착을 할수가 없는 시간표를 만들어놓고서도 10분 고집하니 미칠지경이지. 대전역 판암고가부터 서행때리면서 와도 대전역 4분씩 조착하는 이판국에
ㅇㅇ 진짜로 요새 KTX 정시성 좋아짐. 상행의 경우 평택분기점 공사장이랑 금천구청~서울 구간에서 지연먹는 경우는 좀 있어도...
맨날 5-10분 지연이 예사였던 경부 무궁화도 정시성 존나 좋아지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