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안심 구간 그냥 버리고
동대구 ~ 영천 ~ 경주 구간 (동해남부선 광역전철을 경주 연장해서 환승)
동대구 ~ 경산 ~ 밀양
이런 식으로 하는게 차라리 낫지 않았을까
지하에 터널 팔 돈이면 승강장 시멘트 더 붓고 역 몇 개 추가하는 거야 충분히 하지 않나
동대구 ~ 영천 ~ 경주 구간 (동해남부선 광역전철을 경주 연장해서 환승)
동대구 ~ 경산 ~ 밀양
이런 식으로 하는게 차라리 낫지 않았을까
지하에 터널 팔 돈이면 승강장 시멘트 더 붓고 역 몇 개 추가하는 거야 충분히 하지 않나
최소한 직류전용차는 직교차로 대차해야 투입가능하고, 신호가 다름, 보안이 다름, 가선이 요상하게 안 맞음... 이딴거 나오면 사실상 99.9% 나가리 수준.
일단 관련법상으로는 광역전철 아닌가
ㄴ 대구2 경산구간도 아니고, 대구1은 아닐텐데? // 직교차 뽑고 신호나 이런거 다 된다고 해도, 사이즈부터 다름. 대구1은 중형이라 대형인 광역전철 투입 불가. 물론 전철전용 플랫폼 만들고 플랫폼 엄격히 분리하면 괜찮을지도?
ㄴ그게 말처럼 쉬운게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