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가을에 각각 오수, 곡성 부근에서 발견한 옛 전라선 단선 철교의 모습.
이건 오수~서도 구간에서 찍은 것. 섬진강의 지류인 율천을 건너는 철교다.
저 구간은 2004년 8월에 이설되었는데 촬영 당시 이설된지 1년밖에 안 된터라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었다.
지금은 위성 사진으로 보니 철거된듯.
이건 곡성역 부근에서 걸어다니면서 찍은 것.
이 철교는 1999년에 이설되었는데 섬진강 기차마을 진입로로 활용되면서 보존되어 있었다.
원형을 너무 잘 보존해놔서 걸어다니는 사람들에게 좀 위험하다 싶을 정도 ㄷㄷㄷ
섬진강 기차마을이면 레일바이크 구간 부근이겠군.
ㄴ 현 곡성역과 섬진강 기차마을 사이에 있는 거임
엄석대가 저밑으로 숨어서 내기에서 이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