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일 정도로 운정의 교통환경이 열악함.
물론 공항철도가 있다는 전제에서 가능한
조건이기는 하지만, 서울시 1극 체제에서
개발손길이 닿질 않아서 그렇지 범 김포지역 토지의
입지조건 자체는 지독히 우수한 것도 한 몫함.
김포 경전철 : 구래 ~ 김공 28분 + 김공환승 5분
김공 ~ 광화문 30분, 신논현 30분, 여의도 16분
→ 구래 ~ 광화문 63분, 신논현 63분, 여의도 49분
인천 1 검단 : 검단 3 ~ 계양 8분 + 계양환승 3분
계양 ~ 광화문 35분, 신논현 37분, 여의도 23분
→ 검단 3 ~ 광화문 46분, 신논현 48분, 여의도 34분
(검단3역은 나무위키 기준 불로역으로 불로지구 인근에 있음)
김포한강도 철도 접근성에서 발라버리는 검단인데,
파주시의 운정하고는 어떠한가 하고 보면
경의중앙선 운정역 : 시청 52분, 강남 72분, 여의도 53분
버스로는 : M7111 기점 ~ 광화문광화문빌딩 56분
M7426 기점 ~ 강남역(중앙차로) 67분(1시간 7분),
M7625 기점 ~ 여의도역(5번출구 동쪽 가변) 66분
그런고로 철도 접근성 측면에서만 보자면
정부가 김포한강 말고 검단을 밀어줬다면
김포한강지구에 삽을 파지 않아도 되었고,
지금도 물량 대부분이 악성재고에 불과한
운정, 교하에서 LH가 손쉽게 빠져나왔을 것이며,
이에 따라 일산을 비롯한 서북권 부동산 안정화에도
매우 커다란 도움을 주었을것이라고 본다.
철이 : 공철 일반열차의 표정속도는 65.7km/h입니다.
김공에서 여의도가는건 9호선이 훨씬 빠른뎅
ㅗ//그림이 좀 이상하게 그려진거고, 글 본문의 수치는 모두 다음지도 최단시간 경로 기준으로 계산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