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코레일이 위탁관리하고 있는 철도교통관제센터가 내년부터 '국가종합철도관제센터'로 개편되고

'철도안전종합상황실'이 신설돼 국가철도와 도시철도 관제 등 철도안전운행상황을 실시간 관리·감독하게 된다.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철도교통관제센터의 경우 실질적 국가철도 안전의 콘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해야 하지만

지금까지 코레일 본사에서 이를 통제해 역할과 책임 혼란 등

안전에 중대한 위협을 초래하고 있다고 판단 이를 국토부가 직접 관리하기로 했다. 


또 수도권 고속철도(SR)와 성남~여주·부전~일광 노선 등 국철 복수운영자 등장이

본격화되면서 관제 중립성 요구도 확대돼서다. 

국가사무인 철도교통관제는 △운행 통제 △사고복구 지시 △적법운행 지도·감독 등

철도교통 안전 및 질서유지 목적으로 생긴 곳이다.

운영자인 코레일은 지난 2005년부터 국토부를 대신해 관제를 위탁관리하고 있었다.


본문 : http://news1.kr/articles/?2379082


------------------------------------------

사실상 SR이 등장하니 철도운영의 많은 것이 바뀌는 모양이네

앞으로 철도교통관제사가 될려면 국토교통부의 8급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는 방법 등으로 길이 좁아지게됨.


확실히 내년 관제권 회수로 철도 서열화가 명확해지는 듯 싶음

철도서열 : '국토교통부 ▶ 한국철도시설공단 ▶ 코레일 등 철도운영자'


어찌 코레일은 상하분리하고 서열 싸움에서 계속 추락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