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관제'라는 대명제 하에서 대동소이할 거라고 국토교통부에서 미친 판단을 한 것 같은데
근데 유감스럽게도 나는 항공관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른다......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도 그렇고.
이 참에 철도관제와 항공관제의 차이에 대해서 소상히 알아갔으면 좋겠다.
아마 '관제'라는 대명제 하에서 대동소이할 거라고 국토교통부에서 미친 판단을 한 것 같은데
근데 유감스럽게도 나는 항공관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른다......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도 그렇고.
이 참에 철도관제와 항공관제의 차이에 대해서 소상히 알아갔으면 좋겠다.
항공관제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항공관제는 공항 주변 정리 및 항로에서 경합되는 부분만 조절하는 것으로 알지만 철도관제는 출고부터 입고까지 열차를 계속적으로 감시하면서 기술지원도 함
관제사가 이례상황에서 기관차 고장처치나 선로 사정도 모른다면 개쪽인거임. (출신 직렬에 따라 모르는 사람도 많긴 함;;)
항공) 순항항로에서도 소수의 비관제공역이 아니라면 항상 관제를 받고. 대형 항공사라면 관제소 외에 항공사의 운항관리실과 항상 컨텍해놓고 실시간으로 기술지원을 받기도 함.
항공은 영어로 해야하지만(국내선은 한국어 쓰기도함) 철도는 그런거 없고 또 항공은 포네틱코드라고 발음상의 혼동을 방지하기 위해 알파벳으로 부르지않고 a를 알파 b를 브라보 이런식으로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