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관제'라는 대명제 하에서 대동소이할 거라고 국토교통부에서 미친 판단을 한 것 같은데


근데 유감스럽게도 나는 항공관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른다......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도 그렇고.


이 참에 철도관제와 항공관제의 차이에 대해서 소상히 알아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