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로 1개역 거리인데도 경중선은 평시 배차 15~20분이라 재수없이 눈앞에서 열차 놓치면 꼼짝없이 그만큼 기다려야됨
그렇다고 한번에 갈수 있는 제대로 된 버스노선 하나가 없다
작년까진 지금은 3500 개편되서 없어진 포천 3201 딱 하나있긴 했는데 이건 광역이라 요금도 약간 부담이었지만 결정적으로 경중선보다 더 답없는 씹망배차 때문에 차라리 택시가 더 나을정도
굳이 따지면 121 있긴한데 전농동쪽으로 우회하는거라 시간상 큰 메리트도 없고
진짜 차선책으로 120이라도 왕십리 연장좀 됐으면 좋겠네
경의선 배차도 그런데 가기도 기어간다 그 구간..분기때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