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산천 #804, #404가 병결.
MS승차권으로 뽑아야 되는걸 평소에 하는 것 처럼 어플 발매...
365 할인 받으려면 어쩔 수 없다는? ㄷㄷ
5호차는 온돌마루석이 있음.
추가비용이 있음에도 예약이 치열하지...
그리고 4호차 사이에 세족실도 있어서 발을 씻을 수도 있네.
4호차, 2호차, 1호차 구성은 일반실.
S-train, A-train에서 봤던 좌석과 동일한 구성.
3호차는 카페객차와 족욕공간이 있음.
마침 공연중이라 많이 붐볐네...
이 때 아니면 언제 해보나 하는 심정으로 나도 족욕을 해 봤음.
평소에 안하던거라 온수가 낯설었지만 그래도 적응이 되더군.
습식의 경우 도고온천수로 만든 온천족욕제(수건 위에 놓인 하얀 것)을 넣어주네.
다만 홈페이지에는 건식 4천원, 습식 5천원에 수건과 차를 제공한다고 나와 있었는데,
현실은 건식 4천원, 습식 8천원에 수건만 주더라.
참고 바람.
카페객차에서 엽서와 기념 도장을 찍을 수 있었다.
(기념 도장을 받아온 게 있는데 사진 찍는 걸 깜빡... ㅠㅠ)
마지막 역인 익산역에 도착.
익산역 새 역사.
역으로 돌아와 3층 홍보관을 들렀음.
그렇게 특별한 건 없었네.
이리역 터진것도 전시해놧네ㄷㄷ
귀가는 ㅇㅅ환승?
쏘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