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은 공원이고 외곽순환도로 밑에 역을 박아넣어 완전히 접근성이 씹망인것을 알 수 있다.

 

이건 아무리 봐도 주민들의 편의성은 개나 주고 첨단업무지구 사업의 눈치를 본 것이라고밖엔 생각할 선택지가 없다.

 

어차피 업무지구랑 그렇게 거리가 가까운 것도 아닌데 상일동역과의 역간격까지 씹창내가면서 저딴 식으로 지었는지 모르겠다.

 

고덕 리엔파크에 더 가깝긴 한데 저렇게 접근성이 씹망이어서야 리엔파크사람들도 마을버스 타고 상일동역으로 가겠지.

 

저거 타는사람은 강일 리버파크 9, 10단지 사람들밖에 없을듯 하다. 나머지는 다 마을버스타고 상일동역으로 갈테고

 

아마 삽뜨기전에 미사지구까지 분양이 완료됬더라면 절대로 저런 역위치는 못나왔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