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고속철도 연결선 공사때문에 서행하는거고 그거 아니라도 가끔 선로 보수기간 잡아서 보수하는거 때문에 서행할때가 있긴 있음. 자갈 도상 특성상 보수를 종종 해줘야되는데 호남고속철도는 콘크리트 도상이라 특별하지 않은 이상 추가 보수를 하지 않아서 서행구간 그딴건 개나 줘버린셈
익명(121.175)2015-09-07 00:05
집중보수기간 아니라도 해당구간들은 대부분 보수하고 300밟기시작해서 시일지나면 다시 감속되고, 다시 보수반복임. 이게 간격이 극단적으로 짧은게 김천시내 구간, 신휴고가(서울-부산기준, 천안아산 못온곳), 풍세교고.
한국절도공사(toto1004)2015-09-07 00:08
그래서 결론은 지금 서메였나? 이런 운행선 공구리로 개체사업하는거, 그거 고속선에도 도입할수없는가에 대한 연구 진행했었고, 또 계속 될 거임.. 충분히 지금의 차단시간가지고 진행할수있고, 고속선에서도 도입해도 안정성 확보할수있는 수준에 다다르면 시행할지도..
한국절도공사(toto1004)2015-09-07 00:18
ㄴ B2S 궤도를 고속선에 도입할려는 움직임이 있긴있네, 자갈도상이 유지보수비용이 좀 쎈게 문제이고 B2S를 직선구간에 시범 도입 해보면 어떨까 싶음.
수도권고속선 연결선 공사때문에 감속하는거임 선로엔 아무 문제없음
수도권고속철도 연결선 공사때문에 서행하는거고 그거 아니라도 가끔 선로 보수기간 잡아서 보수하는거 때문에 서행할때가 있긴 있음. 자갈 도상 특성상 보수를 종종 해줘야되는데 호남고속철도는 콘크리트 도상이라 특별하지 않은 이상 추가 보수를 하지 않아서 서행구간 그딴건 개나 줘버린셈
집중보수기간 아니라도 해당구간들은 대부분 보수하고 300밟기시작해서 시일지나면 다시 감속되고, 다시 보수반복임. 이게 간격이 극단적으로 짧은게 김천시내 구간, 신휴고가(서울-부산기준, 천안아산 못온곳), 풍세교고.
그래서 결론은 지금 서메였나? 이런 운행선 공구리로 개체사업하는거, 그거 고속선에도 도입할수없는가에 대한 연구 진행했었고, 또 계속 될 거임.. 충분히 지금의 차단시간가지고 진행할수있고, 고속선에서도 도입해도 안정성 확보할수있는 수준에 다다르면 시행할지도..
ㄴ B2S 궤도를 고속선에 도입할려는 움직임이 있긴있네, 자갈도상이 유지보수비용이 좀 쎈게 문제이고 B2S를 직선구간에 시범 도입 해보면 어떨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