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이 유성온천 단골이라 유성에 자주 행차하고 온천에 몸을 담구셨다는데 그 온천물이 우라늄과 라돈이 기준치보다 초과된 것을 상상이나 했을까ㅋㅋㅋ

대전이 지하수서 검출되는 우라늄과 라돈이 미국 기준치를 훨씬 웃돌아서 폐쇄된 약수터가 상당수 있는데 태종이 살아있었다면 이 소식을 듣고 이미 딥빡 했을듯ㅋㅋㅋ

우라늄 매장량도 생각보다 많아서 호주 기업이 대전지역 우라늄 개발권을 따낼려고 노리기도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