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정동진)-동해-삼척 그다음에 포항까지 계속 바다 그리고 나머지는 동해남부선임? 생기면 개꿀 강릉-부산(부전) 빡센데 경치볼곳은 바다노선이나 v트레인노선밖에없는데 요건 바다경치 거의 풀에다가 소요시간도 7시간 안쪽 예상하고 하루에 운행 1,2번 빨리 생겼으면
어차피 선형이랑 토지보상 등 문제때문에 바다끼고 가는 구간은 별로 없고 산속으로 지나갈거임.
포항 - 영덕 사이 청하역/남정역(이새끼는 신호장이라 정차 안할수 있음) 빼고는 바다랑은 거리가 꽤 멈.
영덕 - 삼척간은 해안에 땅이 너무 없어서 거의다 산으로 돌아갈듯
청하가 바로옆에 바다
힝 그렇군 나름 미래가치는 있을듯
직선으로 파서 죄다 터널이다. 기대하지말자
죄다 터널이라고 보기엔 바다 가까운 부분도 있음. 동해중부선은 그래도 공단이 접근성 개나준 노선은 아니고 나름 신경썼던데
글고 동해중부선라인은 동해쪽으로 붙일 땅도 없을 뿐더러(정동진쪽은 교과서에도 나오는 침식지형 덕에 바다로 붙였지만..) 억지로 붙였다간 게센누마선 꼴 날 가능성도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