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무궁화호 특실이 시외버스보다도 더 저렴하고 편안한 실정인데
그걸 더 비싸고도 불편한 잉마을로 모두 바꿔버리면 누가 타?
가격도 똑같겟다 그냥 시외버스나 타겠다
양평->태백 이런 수요 아닌 이상 그냥 동서울이나 가지
끽해봐야 영주행 잉마을처럼 청량리<->제천 억지로 더 나가면 영월 정도가 끝일 거라 봄
솔까 무궁화호 특실이 시외버스보다도 더 저렴하고 편안한 실정인데
그걸 더 비싸고도 불편한 잉마을로 모두 바꿔버리면 누가 타?
가격도 똑같겟다 그냥 시외버스나 타겠다
양평->태백 이런 수요 아닌 이상 그냥 동서울이나 가지
끽해봐야 영주행 잉마을처럼 청량리<->제천 억지로 더 나가면 영월 정도가 끝일 거라 봄
장항선은 무궁화 새마을 반반인데도 잘 타지
ㄴ 저 동네야 시외버스 요금이 새마을보다도 비싸고 소요시간도 길지. 태백선 선구는 입체화/직선화된 38번 국도가 딱 버티고 있다
개인적으론 차라리 특정 시즌에 맞춰서 아택시나 누리로를 굴리는게 나을것같음. 근데 청량리발로는 동서울이랑 차별화가 안됨... 용산발이면 서남권, 서북권같이 동서울 가기 귀찮은 동네에서는 많이 올텐데
게다가 장항선은 그래도 1~2시간 간격은 유지하지 태백선 배차간격은 더 안습
암튼 차급보다 내가볼땐 청량리발인게 문제임 청량리가 동서울 이겨먹을게 하나도 없으니
기존 있던 다이어에 추가로 잉마을을 끼워넣는 거면 모를까 기존 무궁화를 모두 잉마을로 바꿔버리면 야간 정동진행 빼곤 수요 및 운송수입이 잉마을 단가를 감안하더라도 대체적으로 감소할 듯
야간 정동진행만 잉마을 넣는방법은 없나; 솔직히 좀 개짓장사긴 한뎈 여론이 난리칠려나
ㄴ 중앙/태백/영동선은 야간에도 전차선 가압함? 그렇다면 가능하긴 한데
ㄴ ㅇㅇ 24시간 급전임.
사실 장항선 새마을도 객차 버리기 아까워서 한시적으로 존치하는거지 치워버리고 싶은 존재인건 맞지. 서해안고속도로 타는 고속버스한테 소요시간 운임으로 탈탈탈 털리는데 ㅋ
화물 때문에 중태영은 24시간 급전. 차넣는 타이밍만 넣으면 야간 정동진만 잉마을화시키는게 수익은 최고로 나올듯. 야간 정동진행은 사실 뭔 개짓을 해도 잘나가는 노선이랔
다 잉마을로바꾸면....버스 터져나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