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에 첫 내일로를 갔다왔어
근데 바닥에 쭈그러 가는 사람이 많은 거야
근데 옆에 오빠는 우리 자리 있다면서 걱정말라고 했어
진짜로 오빠가 가리킨 자리는 텅텅 비어 있었어
오빠가 코레일톡을 쏙 보더니 예매 없이 그냥 종료하는 거야
오빠한테 예매 안해? 했는데 오빠의 대답은 예약해서 괜찮아 였어.
알고보니 예매 뿐만 아니라 예약도 가능했던 거지
방법은 간단해
승차권 예매 들어가서 행선지,시간대 등 예매처럼 다 선택한 뒤에 뒤로가기 무한클릭
그러면 20분동안 내 자리가 되는 건데
뭣하러 대부분 사람들이 바보같이 서서 가거나 차고 더러운 바닥에 쭈그려 앉아 가는지 모르겠어
하긴 머리가 무식하면 몸이 고생하는 거지
작작써라. 한두번이니까 넘어가지, 그거 악용하는거 계속하면 업무방해죄로 들어간다.
그거 자주 예약부도내면 블랙리스트 찍혀서 예매안된다.
그거 예약부도 자주내면 블랙리스트행
차라리 승무원한테 물어보는 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