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신분당선 현 개통구간이나 경부고속선 같은 대답이 나올 것 같지만, 이거 외에도 많은지 궁금해져서 올린다.

고속도로든 국도든 철도든 지하철이든 경전철이든 다 상관없으니 이야기를 경청하고 싶음.


개인적으로는 거가대교 및 가덕해저터널이 처먹은 돈값을 한다고 생각해서리 ㅋㅋㅋ

거긴 민간자본이 도로이용료 징수해도 그게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



p.s

반대로, 엉뚱한 예산만 날렸다 싶은 국내 교통 인프라를 대라고 한다면 뭐가 있을 것 같냐.

개인적으론 무안국제공항하고 남포선에 놨다가 다시 걷어냈다는 그 삼각선을 꼽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