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서 존나 멀고 소음 땜에 24시간 운영도 못하고 공항 반대세력이랑 아직도 싸우느라 확장은 커녕 공항 만들다 만 상태로 유지중
접근성이야 나리타 신칸센으로 해결하려 했다지만 진짜 공항 지을만한 부지가 거기 뿐이었는지...
진짜 두고두고 영원토록 까일 뻘짓의 끝판왕이네 ㅉㅉ
댓글 6
하네다도 거의 모든 노선 있어서 나리타갈 이유가 없음
익명(223.62)2015-09-07 19:07
당시에는 하네다를 확장할 기술력이 없었음
웃치(175.207)2015-09-07 19:16
황실 목장 땅이어서 토지보상비가 거의 들지 않았음. 현지에서 투쟁하는 사람들은 히키아게샤(귀국자. 종전 당시 외지 식민지에서 거주하던 일본인) 나 그 자녀여서 일본내 기반이 없었던 탓에 황실 땅에서 농사는 지어먹을수 있도록 베려(?) 해줬는데 그 당시 임대계약서 같은거 분명히 안쓴게 화근.
つくばEXP(cephalexin)2015-09-07 19:42
2000년대 들어선 온갖 신기술을 바르고 하네다와 국제선 분담해서 슬롯이나 터미널 수용량 같은건 모자라거나 하진 않음.
つくばEXP(cephalexin)2015-09-07 19:45
하네다 공항 낮시간대는 여전히 포화상태인데
UraniumPlatts(akmpress)2015-09-07 20:16
히키아게샤들이 겨우 자리잡고 먹고 살만해졌는데 어느날 정부가 깡패처럼 처들어와서 땅내놔! 라고 했다가 저렇게 되버림
하네다도 거의 모든 노선 있어서 나리타갈 이유가 없음
당시에는 하네다를 확장할 기술력이 없었음
황실 목장 땅이어서 토지보상비가 거의 들지 않았음. 현지에서 투쟁하는 사람들은 히키아게샤(귀국자. 종전 당시 외지 식민지에서 거주하던 일본인) 나 그 자녀여서 일본내 기반이 없었던 탓에 황실 땅에서 농사는 지어먹을수 있도록 베려(?) 해줬는데 그 당시 임대계약서 같은거 분명히 안쓴게 화근.
2000년대 들어선 온갖 신기술을 바르고 하네다와 국제선 분담해서 슬롯이나 터미널 수용량 같은건 모자라거나 하진 않음.
하네다 공항 낮시간대는 여전히 포화상태인데
히키아게샤들이 겨우 자리잡고 먹고 살만해졌는데 어느날 정부가 깡패처럼 처들어와서 땅내놔! 라고 했다가 저렇게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