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짜기나름. 옛날 경춘급행때는 출근시간 빼면 무대피였음.
맨 위 덧글처럼 다이아를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어느 역에서 추월/대피할 지가 달라짐.
완/급행을 몇대 몇으로 할 것인가, 대피선은 몇 역, 몇 km마다 있는가에 따라 다름
열차 배차간격이 얼마냐 되냐에 따라 다르겟지. 열차배차간격이 짧으면 자주 추월해야하고, 가감속이 빠른차라면 한번에 단축하는시간이 줄어드니까 덜 대피해도 되고. 1단계시절 9호선의경우 보통 가양+동작대피 아니였나? 정확히 기억하는게 아니라..
1단계시절 샛강대피도 있었음.
다이아짜기나름. 옛날 경춘급행때는 출근시간 빼면 무대피였음.
맨 위 덧글처럼 다이아를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어느 역에서 추월/대피할 지가 달라짐.
완/급행을 몇대 몇으로 할 것인가, 대피선은 몇 역, 몇 km마다 있는가에 따라 다름
열차 배차간격이 얼마냐 되냐에 따라 다르겟지. 열차배차간격이 짧으면 자주 추월해야하고, 가감속이 빠른차라면 한번에 단축하는시간이 줄어드니까 덜 대피해도 되고. 1단계시절 9호선의경우 보통 가양+동작대피 아니였나? 정확히 기억하는게 아니라..
1단계시절 샛강대피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