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음식쓰레기는 식용은 물론 공업용으로도 쓸 수 없고 반드시 매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백씨는 이 소고기와 소뼈들을 여기 마장동 시장, 혼영 상의와 남영 요지 2곳에 Kg당 2천원씩에 팔아 넘겼습니다.

중간 상인들은 이것을 다시 고기와 뼈 기름으로 분리한 다음 갈비탕 전문점 등의 2천5백원 씩을 받고 넘겼습니다.

이같은 수법으로 시중에 팔려나간 미군 음식쓰레기는 지난 92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120톤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배야 ㅋㅋㅋㅋㅋㅋㅋ 미군놈들이 먹다버린 고기를 스테이크라며 처먹는 미개한 조선놈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4/1936704_1344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