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계(상어) 110계(파란산천) 120계(와인산천) 130계(원강선 산천) 이런순으로 말이지....
상어 같은 경우에는 겉보기에도 산천이랑 확연히 달라서 문제는 안되는데....
문제는 앞으로 나올 양산형 산천이 문제.
심지어는 안내시에도 단지 색상이나 KTX-산천, KTX_산천 이란 애매한 구분법으로 구분하고 있으니 답답할 노릇....
차라리 열차이름을 목적지 별로 다변화 시키던가, 아님 차량호대를 적어서 한눈에 알아보게 하면 안되는지 코레일 운영능력 보면 브랜드의식이란게 있는게 의구심이 들 정도임.....
KTX: KORAIL Class 10, 11, 12 / ITX-Saemaul: KORAIL Class 21 / ITX-Cheongchun: KORAIL Class 368 / Nuriro: KORAIL Class 20
이미 하고 있음 6자리 번대로 불러대서 그렇지 편성번호인 뒤 세자리 떼면 윗 댓글처럼 나온다
209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