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가 어떤지는 대략 알겠는데,
크로스레일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네...
크로스레일의 최대 거점역인 토튼햄 코트로트 역인데,
이 역의 깊이가 25m라는 걸 봐서는
크로스레일이 대심도를 검토하지는 않은 것을 알 수 있어.
밑의 표는 토튼햄 코트로드 ~ 주요 역간 표정시간.
이건 크로스레일의 양 끝 종점역에서
토튼햄 코트로드 역까지의 표정시간이고.
크로스레일의 표정속도와 철도적 특성은 어떰?
GTX가 어떤지는 대략 알겠는데,
크로스레일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네...
크로스레일의 최대 거점역인 토튼햄 코트로트 역인데,
이 역의 깊이가 25m라는 걸 봐서는
크로스레일이 대심도를 검토하지는 않은 것을 알 수 있어.
밑의 표는 토튼햄 코트로드 ~ 주요 역간 표정시간.
이건 크로스레일의 양 끝 종점역에서
토튼햄 코트로드 역까지의 표정시간이고.
크로스레일의 표정속도와 철도적 특성은 어떰?
일단 대심도이고 표정속도 줄이고 주요역에만 세우려는 특징이 있긴한데 다른점이라면 프랜차이즈식이라는거?
더블데커//우리나라의 GTX가 최소 심도 40m인 것을 감안한다면 저건 중대심도로 봐야지.//그리고 크로스레일 영어판 위키나 공식 홈페이지에도 영업거리표가 없어서 정확한 표정속도를 구하지를 못하겠음. 혹시 크로스레일 영업거리표 좀 구해줄 수 있어?
크로스레일은 완전 신선도 아니고 부분적으로 신선 깔아서 기존선들을 연결시키는건데 GTX하곤 다른 개념이지. 50여년전부터 계획되어있었기 때문에 토지수용도 미리 해뒀고.
크로스레일은 도심구간만 대심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