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배곧대교건설과 관련하여 인천시가 결국 찬성하는 쪽으로 방향을 급선회했다고 하던데...
이유는 역시 송도에 새로 생긴 인천신항 화물수요 때문인 것 같음.
그런데 그냥 화물수요만 생각하면 B/C값이 안나올 게 뻔하니, 여객수요도 함께 생각하여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겠다는 구상을 하고 있음.
방법은 배곧대교 옆에 나란히 전철을 깐다는 건데...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이 노선 종점이 수인선 달월역이라고 하더라?
다시 말해서 4호선과 연계하겠다는 거지.
님들은 이 사업을 어떻게 생각하심?
아래에 자세한 그림 올려드림.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면 기사글도 읽어보고! http://www.ajunews.com/view/20150820103646674
그런데 원안이 지하였냐?
ㅇㅇ 지하임
그런데 여객까지 하려면 복선깔아야 되고, 수요 또한 의문이네.
화물수요가 생각보다 많기는 하다던데 이게 어떤 변수로 작용할 지가 중요하지.
음... 달월은 흉내고 시흥차량기지로 붙이겠다는거네. 월판선 땜에 그런가? 어짜피 답 없는거면 차라리 시화공단 1블럭에 공단차단땜에 만든 그 숲 따라가다가 반월공단 끝으로 해서 안산선으로 붙이는게 나을듯.
월판선 시발점역은 송도국제도시역(ktx, 기차,화물차,전철) 인천1호선 환승으로 가겠다ㅎㅎ
그냥 시흥기지 사용하겠다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