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겨울 부산에 일있어서 갔다올때 생각나서 올려본다

서울 돌아올때 원래 ktx산천 특실 끊었었는데 출발 전날 갑자기 새마을호가 꼴려서 舊해운대역 지나갈때 새특으로 急변경

담날 기차타러 갔더니 車號가 10042여서 존나 흥분했던 기억이 나네..

부산에서 서울까지 나포함해서 딱 두명타고감(근데 다른한명은 구포에서 수원까지만 간건 함정)

편한 정도야 말할것도 없지..

개인적으로 한번 더 타보고싶은데 이제 못탄다는 소리가 들리는거 보니까 안타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