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6주년 철도의날을 맞아
모든 전·현직 철도종사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철도에 몸바친 순직자들의 영령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자신이 자주 이용하거나 좋아하는 역에 롤케이크를 전달하는건 어떨까요?

철도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자매품: XE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