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윗짤
2. 아랫짤
윗짤은 현재, 아랫짤은 2050년
つくばEXP//왜 그렇게 생각했어?
웃치//알긴 아는데, 간사이권쪽은 이제 광역전철급 이상의 노선은 더 팔 여력도 없잖아.(JR 나니와스지선이 계속 쭉쭉 밀려대는 걸 보면 알 수 있지.)
사과맛ㅅㅌ//지금 영국철도가 좀 많이 열악하잖음? 그래서 이런저런 프로젝트들을 많이 벌이고 있는데 그게 다 개통이 되면 효과가 있는가 없는가를 물어보려는거고, 효과 있음/없음의 기준점을 간사이권 철도망의 수송 분담률로 잡은것 뿐임.
사과맛ㅅㅌ//그래서 언더그라운드는 폭발적으로 부흥했나? 좁디좁은 민둥머리 튜브 넓히는 건 하지도 못했고, 도쿄보다 노선 갯수도 적고, 일부 도심지역 정차역에서 역 바깥 수백m ~ 1km씩 줄서있는것도 똑같고, 요금은 RH에 개떡같이 비싸고. 언더고 오버고 간선이고 다 개판난건 마찬가지지 뭐.
사과맛ㅅㅌ//뭐? 런던 철도가 분담률 70 ~ 80%대??? 그런 열악한 민둥머리로 그렇게나 많이 옮길 수가 있었다는게 더 놀라운데.
2. 아랫짤
윗짤은 현재, 아랫짤은 2050년
つくばEXP//왜 그렇게 생각했어?
웃치//알긴 아는데, 간사이권쪽은 이제 광역전철급 이상의 노선은 더 팔 여력도 없잖아.(JR 나니와스지선이 계속 쭉쭉 밀려대는 걸 보면 알 수 있지.)
사과맛ㅅㅌ//지금 영국철도가 좀 많이 열악하잖음? 그래서 이런저런 프로젝트들을 많이 벌이고 있는데 그게 다 개통이 되면 효과가 있는가 없는가를 물어보려는거고, 효과 있음/없음의 기준점을 간사이권 철도망의 수송 분담률로 잡은것 뿐임.
사과맛ㅅㅌ//그래서 언더그라운드는 폭발적으로 부흥했나? 좁디좁은 민둥머리 튜브 넓히는 건 하지도 못했고, 도쿄보다 노선 갯수도 적고, 일부 도심지역 정차역에서 역 바깥 수백m ~ 1km씩 줄서있는것도 똑같고, 요금은 RH에 개떡같이 비싸고. 언더고 오버고 간선이고 다 개판난건 마찬가지지 뭐.
사과맛ㅅㅌ//뭐? 런던 철도가 분담률 70 ~ 80%대??? 그런 열악한 민둥머리로 그렇게나 많이 옮길 수가 있었다는게 더 놀라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