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가 우등차에 시트에 USB를 장착하고 출고하는 차들이 많은데 최근에는 일반 차량에도 USB를 확대함

그러면 고속버스 이용객은 길이 막히더라도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으니 만족감이 높을 수 있는 것이 납득되는데 코레일은 콘센트를 객차의 전후부에만 장착하니 그 쪽 자리만 예약한 사람들만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게 매우 아쉬움. 고속버스보다 빠르지만 사용자 경험을 반영해 보다 발전하는 모습이 없음. 철도가 보수에 가까워서 그런 것 같은데 차후 신형차량 도입하면 전 좌석 USB가 실현되었으면 좋겠다. 다들 USB선 한 개 쯤은 키우시잖아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