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시절의 자료인데 사업시행자한테 급행 운용을 하라고 권고하는 것을 볼 수 있음.
여기에 열차 운영 시각을 평시 : 15분, 첨두시 : 9분을 기준으로 규정도 되어있으니 급행운영은 사실상 확정된 것이지만 상시 급행이 다닐까?
국토해양부 시절의 자료인데 사업시행자한테 급행 운용을 하라고 권고하는 것을 볼 수 있음.
여기에 열차 운영 시각을 평시 : 15분, 첨두시 : 9분을 기준으로 규정도 되어있으니 급행운영은 사실상 확정된 것이지만 상시 급행이 다닐까?
별로 급행이 효용이 클 노선도 아니고 국토부가 일률적으로 급행 굴리라니 rh때만 차량 소요도 줄일 겸 굴릴듯
저것도 선부역에 부본선 있어야지 어느정도 굴리지. 선부역에 없으면 부천종합운동장-원시까지 대피선 없이 굴리는셈인데
어디 대피선 하나더 놓는다는 걸로 들었는데 어딘지는 모르겠네
신규 철도노선은 급행 운행이 필수 사항임. 경중선. 분당선 수원구간 이 출퇴근시 급행을 운행허는 이유임.
성남여주선. 수인선. 동해남부선 모두 급행 운행계획 잡혀있음.
경춘선은 여객을 광역본부로 넘긴것도 뱀눈이급행 만들어서 청춘 팀킬할까봐 사업부를 넘기고 국토부 조건 맞춘거임
서류상 청춘은 광역전철임.
소사원시선이 설계가 바뀔수도 있지 않을까?
급행 굴리면 북시흥에선 김포공항 환승으로 도심가는 루트도 나름 괜찮지 않을까... 돌아가긴 해도 역이 워낙 없어놓으니
신안산선 대피선 삭제 진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