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청주가 83만인데
대전만큼은 아니지만 한달에만 몇백명씩
세종에 인구 빨리는 중인데
오송이나 오창에 산단 엄청 크게 짓고
이번에 sk가 산단에 투자한 규모가 무지 크고
고용창출인구만 20만명 이라던데
암튼 100만 안되더라도 앞으로 ㅇㅅ역 전망은
나쁘지 않다고 봐야하나
지금 청주가 83만인데
대전만큼은 아니지만 한달에만 몇백명씩
세종에 인구 빨리는 중인데
오송이나 오창에 산단 엄청 크게 짓고
이번에 sk가 산단에 투자한 규모가 무지 크고
고용창출인구만 20만명 이라던데
암튼 100만 안되더라도 앞으로 ㅇㅅ역 전망은
나쁘지 않다고 봐야하나
충청권이 다핵구조 도시로 성장할 거 깉다 경기도처럼
아무리 생각해도 청주가 100만명 돌파하는 것은 세종으로 수도를 이전하지 않는 이상 망상일듯ㅋ
그런 목적이었으면 차라리 터널 TNT테러협박 이전으로 시간을 돌려서 (가칭)연기역이라도 존치시켰어야 하지 않나. 솔직히 이 당시까지 거슬러올라가면 뭔 일이 있었는지 잘 모르지만 일단 ㅇㅅ에 대해서 내가 느끼고 있는 바를 간단히 풀자면, 순리대로 인프라가 생겨나는 게 아니라, 어거지로 인프라를 얽어놓고 거기에 맞춰서 억지로 산소마스크씌우고 CPR하고 별 지랄을 다 하는 게 지금 ㅇㅅ을 둘러싼 일련의 작품들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듦.
글쓴이 ㅇㅅ충 느낌 안나게 해라
세종시가 100% 수도 이전한다면 시너지를 더 받겠지만 이 글은 청주 자체로 100만 인구 채운다는 글
대전 청주 간 인구 이동은 미미해서 청주 인구 증가는 대전에겐 플러스효과. 세종, 청주는 앞으로 충청권 인구 파이를 키울 중요 도시
ㄴ 그건 그 쪽의 독자적인 망상일텐데?
ㅇㅅ역은 행정수도 언급이전에 정치적 이해관계로 태어난 역인데. 세종시 결정나고 확 떠버린게 맞지. 청주 통합된 후로는 그 쪽 우선으로 빈땅에 팍팍 몰아주는 중?
권선생/그런 순리대로의 인프라 발전은 수도권쪽은 쉬울지 몰라도 지방은 좀 힘듦
그럼 나중에는 대전보다 청주가 더 커진다는 소리냐?
청주가 100만 찍기전에 수원이 200만을 먼저 찍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