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초만 하더라도 양동 진입 전까지도 단선 저속주행이었다니...

 

2005년 초에는 겨우 덕소까지 복선화가 되었는데도 불구 전철 때문에 일부러 부본선으로 빠져서 구리역 중랑역 시속 30Km로 통과하고 난리였고

2006년 쯤 되어서야 덕소까지만 좀 밟고 나머지 기고..

2009년 쯤 되어서야 용문까지 좀 밟을 환경이 되고.

2014년 되어서야 서원주까지 150Km 밟아서 1시간..

 

참 오래도 걸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