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트램 노선도를 참고해서

두 가지의 중거리 지하 전철 루트를 구상함.





장안구청 ~ 팔달문까지는 수원 트램과 같고

팔달문 ~ 인계까지는 윗짤과 아랫짤이 같음.



1. 수원시청 ~ 터미널 순환선 루트


분당선 수원시청역과 터미널 접근성을 주로 고려한 루트

동수원의 최중심 상권에 도보 접근이 가능하고,

신분당선 수원역 확정시 남문, 호매실로 확정시에도

수성중학교에서 환승이 가능함. 삼성전자 접근성은 약점.





2. 시청사거리 ~ 터미널 ~ 망포 루트


수원 광역권이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지역사정을 고려해 수원 터미널과 삼성전자 사업장이

인근에 있는 신동사거리, 분당선 망포역을 이은 루트.


수원시청 중심상권에서는 접근이 약간 어렵고,

최근 삼성이 화성 동탄, 평택 고덕, 아산 등으로

자꾸만 빠져나가려 하는 현상을 보이는 게 흠.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