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인근 울산시내 구간 주행영상 보면 교량도 다 지어졌고 터널도 다 뚫렸고
덕하-태화강은 일단 복선 비전철로 먼저 만들어 놓고 전철화 공사 들어가도 문제없을 수준.
문제는 덕하역 쪽이 공사를 시작도 안한 걸로 보이는 게 함정이지만.
그러니까 진즉에 일반철도 사업으로 돌렸으면 내년 7월에 태화강까지 전 구간 동시개통 가능했겠지
태화강 인근 울산시내 구간 주행영상 보면 교량도 다 지어졌고 터널도 다 뚫렸고
덕하-태화강은 일단 복선 비전철로 먼저 만들어 놓고 전철화 공사 들어가도 문제없을 수준.
문제는 덕하역 쪽이 공사를 시작도 안한 걸로 보이는 게 함정이지만.
그러니까 진즉에 일반철도 사업으로 돌렸으면 내년 7월에 태화강까지 전 구간 동시개통 가능했겠지
사실 2013년에 대광법 규정이 바뀌어서 일반철도에서 광역철도로 다시 돌릴 수 있어. 물론 다시 광역철도로 바꾸고 울산시보고 돈내라 그러면 울산시에서 빼애액하겠지.
2013년 이전의 광역도로/광역철도 사업은 '총거리 50km'였지만 2013년 개정안에서는 '중심지역 기준 반경 40km(부산울산경남권은 부산시청, 울산시청 기준, 수도권은 서울시청, 강남역 10번출구 기준)'으로 바꿔놔서 총거리 80km까지로 늘어난 상태임.
근데 부산울산 복선전철이 73km인가 그래서 부산시청 - 울산시청 각 40km 반경 범위에 들어감.
원래라면 다시 돌릴 수 있곘지만 울산시 빼애액 감안해서 그냥 일반철도로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