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선 KTX 공항철도 환승문제가 나와서 하는말인데
서울역을 KTX 전용, 용산역을 일반열차 전용으로 만들면 안됨?
평일기준 서울역 착발 일반열차가 33편, 용산역 착발 KTX가 42편이고
물론 수송량은 용산역 착발 KTX가 압도적이지만 불가능할정도의 혼잡을 유발할까?
외국에도 이런경우에 방향별로 분리하는게 일반적이긴한데
우리나라 통근권인 대전이북을 생각했을때 열차종류별로 분리해서 몰아주는게 낫지않나?
지금은 예를들면 용산역에 갔더니 호남선 일반열차 배차가 안좋아서 KTX를 타고갔다고 가정할때나 좋은데
이런 열차종류별 전환수요가 대전이북를 생각해서 배차를 몰아주는거보다 많을까?
조까
서울역 지금도 시장바닥
나도 이게 좋다고 생각
노선별로 분리운행하느냐 차종별로 분리운행하느냐인데... 난 전자가 나은것 같기도 함..
적자주범 무궁화를 용산으로 보내 불편하게함이 맞다..
이거 은근히 괜찮을듯
용산구나 몰같은데에서 존나 반대하겠지... 케텍 못타는 2등시민만 찾는 역... 지금도 뭐 호남 영남의 구분이 강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