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장항역하고 군산역을 제법 삐까번쩍한 클라스로 지어서 이설한 느낌이던데
그 역들 중심으로 신시가지를 개발, 조성하려는 목적이 있었던 거냐? 아니면 역만 지어놓으면 알아서 사람들이 북적댈거라고 생각해서 그런 거냐?
설마하니 구역에서 신역으로 시내버스로만 최소 25분(장항), 30분(군산) 이상 걸리는 곳에다가 역을 처박아놓고 사람들이 그대로 몰려들 거라고 생각한 건 아니겠지.
뭐 전문가 나으리들께서 고심하고 고심한 끝에 내린 결정일테니 다른 뜻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뜬금없는 위치에 역을 지어놓은 건 아무리 봐도 의문이다. 이쪽 철도 수요도 반토막 이상으로 작살났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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