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러 : 여행 다닐 능력이 되며, 그만큼 많은 돈을 쓰고 다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됨철갤러 : 방구석에서 바지속에 손 넣고 철갤 하면서 '개목걸이 ㅉㅉ', '내일로 전용열차로 ~~~를 주자'이런 글만 씀ㄹㅇ 반박불가
나도 내일러를 다녀오긴 했다만? 솔직히 내일로 자체는 문제가 없는데 그 내일러를 수용하지 못하는 코렐의 병크지 그거 말고는 문제 ㄴㄴ
ㄹㅇ
방구석에 있는다는건 편견이다. 나 처럼 내일로를 피해서 KTX만 끊고 여정보낸 사례 있음.
나 13번 갔다왔는데? 코레일이 못하는 거+이용자의 문화지체가 만들어낸 합작품이 작금의 문제지
나 하나로 다닐때 새마을 5번칸 하도 시끄러워서 일부러 다른 빈 칸에서 앉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