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역곡 아니냐특히 오류동 통과할때 우당탕탕탕탕 쿵쾅 덜컹덜컹 들썩들썩결코 느린속도가 아닌데다 대차도 좆구린거 쳐달고 분기기 지나면서 쌔리밟아제끼니 승차감이 남아날리가 없지존나 차 부서지는줄;
똥차타고 시청에서 종각한번 가보셈
우두두두두두두두두둑 막 비틀어지고 뭔가 땅땅거리면서 끊어지는느낌이랑 소리남
내가탔던차가 1270호인가 그랬어
역곡으로 통학하는 놈으로서 핵공감.
거긴 느리기라도 하잖음. 개봉~온수 여기는 밟아제끼는데 분기기 존나많아 시발
거기서 밟아제끼다가 대차 내려앉아도 이상하지 않을듯
뭐지? 양주랑 덕정사이에 군부대있는데 거기지나갈때도 선로갈라지는데에서 막 고속으로지나가서 쩔던데 ㅎ
그래서 내남동생이 고물차 재밌대 ㅎㅎ
하늘과땅? 그분이 그런차를 옛날에 고물차라고 알려줬엇거덩
오류동 미만 잡. 여긴 시발 구내가 존나 광활한데 분기기는 또 왜그렇게 많은건지 ㅡㅡ 정차역이면 속도라도 느리지 통과역이라서 마치 싸다싸 타고 달리는 기분
ㄹㅇ 고속으로 분기기 통과할때 우당탕탕 드르르륵 우드드둑 툭 끼익끼익 요러고 통과하니 ㅋㅋㅋ
똥차는 어딜 가나 똥차감이지 뭔 구간을 따져
진짜 대차 박살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