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서울 지하철
B: 그 외 기관(한국철도공사, 인천도시철도공사, ...)
가: A 관내 이용객
가 × 2: A 관내 승하차자 수
가+다: A 기관의 수송 인원
나+라: B 기관의 수송 인원
가+나+다+라: 전체 체계 이용객
ㅇㅋ 이걸 알면 대충 보이겠지?
저게 가로세로가 똑같으면 이론상 수송 통계만 알면 전체 시스템 이용객을 추정하는 것도 가능할 수 있음
실제로는 부정 이용객 때문에 가끔 잡히는 병신 같은 수치들이 좀 있어서 완벽하게 추정은 안 될 뿐이고
사과맛/ 내가생각한것도 그거임. 상대적으로 서울은 환승이 부산보다 훨씬 많다라고 생각해서. 저 통계에 약점이 있어보여서 그냥 토탈을 비교하자고한거임
유입은 타기관 기준이고 A-B-C 기관순으로 이용했다고 하면 B에는 하나도 안 잡히는게 문제가 되는건 수송수입에서 문제가 되는 케이스고, 그걸 잡고 싶으면 일본식으로 독립채산제 하듯 경계선 그어놔야함
B는 현행과 같은 방식으로는 수치 통계로 잡아낼 길이 없음. 그저 연결그래프 상 최단거리 해를 가지고 추정만 할 뿐인거고. 거 통계 얘기하는 인간이라면 B가 수치에 안 들어갔으니 오히려 영향이 더 적다 뭐다 이런식으로 생각하는게 맞지. 오히려 수치상으로 부산보다 B의 값은 더 클 거고(끽해야 환승환승 이용은 부산3 정도나 흡수할 수준). 그냥 수송통계로 비교하는게 제일 속 편함
참고로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는 통계를 내는 곳은 서울메트로랑 한국철도공사 정도 밖에 없음. 도철은 유입하차가 안 나옴. 서울메트로는 가랑 다를 추정할 수 있고, 한국철도공사는 O/D표를 가, 나, 다의 범위에 대해서 던져주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