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오빈역도 셀프로 짓고 적자 보존해 줘, 지평역도 셀프로 짓고 전철 적자분까지 보존해 줘, 양동역 고상홈도 셀프로 지어...
특별한 산업이 없는 양평군이 이 정도로 보조가 가능하다면,
(고상홈 공사는 일시적인 비용이니까 지방채 발행 등으로 감당이 가능하지만 적자분 보존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이기 때문에 이걸 감수하겠다는 건 재정에 자신이 있다는 거지)
상대적으로 소득수준이 높은 광주나 sk하이닉스 ob맥주가 캐리하는 이천의 재정 상황이 양평보다 잘 나면 잘 났지 못하지는 않을 테니까.
(법인지방소득세 세법이 개정되면서 sk하이닉스 공장이 있는 이천과 청주는 아주 입이 찢어질 지경임)
그렇다면 일단 코레일이 원하는 운행회수는 그대로 놓고,
성남 광주 이천 여주 4개 지자체가 원하는 운행회수(대략 코레일이 굴리겠다는 회수만큼 맞춰 주면 rh 7.5분-15분에 nh 15분-30분으로 갈 수 있겠지)
만큼 더 굴렸을 때 발생하는 적자분을 거리비례로 계산해서 보조해줄 수도 있겠지.
ㅇㅇ 맞음 광주는 판교 분당 강남 직장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서 대체적으로 소득이높고 이천도 SK하이닉스랑 증권사들이 많이 있어서 인구 규모치곤 지역상권 수준이 꽤 높음 여주는(...)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