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7호선이라 4호선탈일이 거의 없어서
오늘 오랜만에 4호선타봤거든..
오후4시쯤에 창동역에서 서울역까지 탔는데
창동에서 이미 착석마지노선 다 깔고
수유 미아사거리 성신여대 이런데서 엄청나게 타고
동대문에서도 물갈이 진짜 많이되고
동역문에서는 거의 절정이드라
충무로 환승수요도 쩔구 명동 회현 외국인수요에다가..
쉴 틈이 없어보였음 ㅋㅋㅋ
평상시 1호선 종로구간보다 더 붐비는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