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내가 탈때 보면
양천구 인구밀집지역을 지나가서 그런지
2호선 본선만큼 터짐. 아니 좀더 많을때도 많음 솔직히
매번 탈때 느끼는거지만
도림천역은 왜만들었는지 모르겟다. 출퇴근길에 타는사람도 내리는사람도 거의 없고
쌩까면 시간도 줄텐데.
솔직히 난 이거 설계만 잘했으면
화곡홍대선 대신 이걸 홍대입구까지 연장해서
8량으로 굴릴수도 있었겠다 생각듬.



결론: 신정지선은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