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날, 출국날 빼고 4박 5일 잡을 수 있어.

1일차 : 난카이 본선 시승
(서던 프리미엄 12000계, 라피트 슈퍼시트 우선목표)
2일차 : JR 한와선 시승 → 와카야마에서 숙박
(225계 관공쾌속, 하루카 그린샤 우선목표)

3일차 ~ 4일차 : 구마노코도 방문

5일차 : 도톤보리 먹자골목 방문

여기서 구마노코도 그럭저럭 갈만하다고 하면
구마노코도(와카야마 현 나치카쓰우라 정)가고,

구마노코도 정말, 진짜로 안좋다고 하면
난카이 고야선 쪽에 한자로 천공이라고 쓰는
'텐쿠'라는 관광열차가 있어서 그거 한번 타보려는데

구마노코도 가는게 좋을까?
난카이네 관광열차 타러가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