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는 정식명칭이 KTX-1인데 정작 코레일에서도 안내방송 같은거 할때 그렇게 부르는거 한번도 못들음
대부분 그냥 KTX 등으로 부르는데 상어라는 차종이 KTX에 포함되는 개념이라 KTX라고만 부르기엔 애매한듯
KTX-1이라는 쓰지도 않는 열차명보다 명확히 구분할만한 명칭을 붙이는게 낫지 않을까?
너무 어렵게 생각할것도 없고 KTX-하나 라든가 뭔가 KTX-산천에 대응할만한 이름을 붙이면 좋을거같은데
상어는 정식명칭이 KTX-1인데 정작 코레일에서도 안내방송 같은거 할때 그렇게 부르는거 한번도 못들음
대부분 그냥 KTX 등으로 부르는데 상어라는 차종이 KTX에 포함되는 개념이라 KTX라고만 부르기엔 애매한듯
KTX-1이라는 쓰지도 않는 열차명보다 명확히 구분할만한 명칭을 붙이는게 낫지 않을까?
너무 어렵게 생각할것도 없고 KTX-하나 라든가 뭔가 KTX-산천에 대응할만한 이름을 붙이면 좋을거같은데
KTX-구형
정식 명칭이 KTX-1이 아니라 그냥 KTX 아니냐?
KTX-경부하자... SR산천(와인)이름이 ktx-호남이니까...
ㄴ KTX-야채 KTX-홍어 ㅋㅋ
정식명칭 ktx-1이라고 도대체 누가그러는데?
좀있으면 돌아가실텐데 굳이
상어 열차명 ktx-1 맞음 산천도 원래 ktx-2하려다 바꿘거고 외국에서는 1,2로 구분하기도함ㅇㅇ 사실 ktx-산천에 대응하는건 ktx-1이 맞긴한데 편의상 ktx로 많이쓰임
상어가 진정한 KTX 니까 KTX라고 하지 산천이 솔직히 뭐가 KTX냐? 산천은 대부분 완행에다가 고속시 진동도 존나 심하고 상어랑 승차감도 차이 많이 나는데
KTX 100型어떠냐? 차호 앞 세자리 산천은 110型 와인은 120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