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는 정식명칭이 KTX-1인데 정작 코레일에서도 안내방송 같은거 할때 그렇게 부르는거 한번도 못들음

 

대부분 그냥 KTX 등으로 부르는데 상어라는 차종이 KTX에 포함되는 개념이라 KTX라고만 부르기엔 애매한듯

 

KTX-1이라는 쓰지도 않는 열차명보다 명확히 구분할만한 명칭을 붙이는게 낫지 않을까?

 

너무 어렵게 생각할것도 없고 KTX-하나 라든가 뭔가 KTX-산천에 대응할만한 이름을 붙이면 좋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