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가을에 방문한 영주역.
중앙선, 영동선, 경북선 3개 노선이 만나며 지나가는 모든 여객열차가 정차하고 몇몇 열차가 시종착하는 아주 비중있는 역이지. 1941년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는데, 1967년에 영주시가지 확장에 따라 철도와 역을 이설하면서 지금의 역사를 지었다고 해.
그러다가 내가 방문했을 때는 역을 리모델링하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었어. 아마도 처음엔 구 대전역, 순천역과 비슷한 형태였던 것 같은데, 이제는 약간 유리궁전 양식을 접목한 형태가 되었지.
먼저 외부역사의 모습. 안전제일!
요건 내부역사. 공사를 하면서도 영업은 본래 위치에서 정상적으로 하고 있었음.
부산 촌1년이 이글을 좋아합니다.
영주역 사거리 운전하다가 식겁함.
211.245//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
211.193//응...?!
지도어플 좋으니까.. 거기 시장이 있어서 삼거리가 두개있는데 신호등도 없고 막튀어나와서 식겁함.
ㄴ 오오 맞어 ㅋㅋㅋㅋㅋ 무슨 그런 곳에 신호등이 없던지 ㄷㄷㄷ
선로만 무지막지하게 많아서 부산 촌1년 태군이가 좋아하는 역
ㄴ 정작 승차홈은 겨우 3개...
여긴 개목걸이들 인기역 아니었음? 침대객차 있었을때
ㄴ 요즘도 침대차 유치해놓고 쓰나..?
침대차 부울경관광열차로 쓴다고 착출됨. 대천역에 있던것도 없어졌을거임.
ㄴ 2000년 이후에 침대차를 새로 만든 것 자체가 존나 병신짓이었지만... 기왕 만든거 저렇게라도 써야지... 쩝